뭐만하면 중대발표

뭐만하면 드릴말씀

특히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이야기를 너무 푸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은데

렉카나 이슈 유튜버들마냥 약간 사람들이 관심 가질 이야기를 꾸준하게 만들어 냄


소위 말하는 어그로가 심하다는 건데

아무리 물주가 도련님 소리 들으며 살았다지만

막 천지분간을 하지 못하고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보기 전에 절대 모를 것 같진 않은데

그냥 뭐 이슈만 생기면 터트리려고 하는 쎄한 그런 게 있음


예전엔 뭐 말할 게 있다 그러면 알게모르게 기대심이란 게 있었는데

지금은 또? 또오? 아니 또??

이제 슬 하꼬랑 중견 사이 자리 잡을말랑인데

진짜 wwe가 아니라 ufc라면 주변에 누구든 브레이크 걸어줄 사람이 필요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오늘만 해도 내가 매니저나 주변 지인인데 

물주가 이런이런 일이 있어서 방송 킬 생각이라고 했으면

무조건 말렸을 거 같긴 함


딱히 누구도 득 될 그게 없는 이슈기도 하고

막말로 누구든 좆돼보라고 터트릴 거였으면

이렇게 각을 잡을 게 아니라

존나 평범하게 속상해했으면

하지말라고 말려도 극성 팬들이 진짜 알아서 판매자고 뭐고 빤스 색까지 알아내려고 난리쳤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