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전혈하러 둘이서 헌혈의 집 왔는데
만날 때부터 피곤하다고 하더니

컨디션 난조가 상상 이상이었는지
전혈하면서 얼굴 점점 빨개지더니 발작했어

지금 전혈하던 침대에 누워 쉬고 있는데
진짜 건강검진 끌고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