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아서 앉을자리도 없구만
90살 쳐먹은 할아버지 새끼가
지하철에 탈때부터 거동이 엄청 불편해 보여서
구석자리에 있는사람이 자리 비켜줬는데
그대로 쳐 눕더니 옆사람 아주머니에게 기대고
도망가게 만드네 ㅋㅋㅋ
결국엔 일반좌석에 5칸을 쳐눕고 있구나...
옆에 다른 할아버지가 뭐라 하는데 꿋꿋하게 누워있네

오늘도 재밌는 구경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