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사실 메이플 뿐만 아니라 모든것이 그러한데

가장 중요한것은 그때 그때 필요한것이 느껴질때 알려주는것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시작부터 유니온 6천에 하루 아케인 그란디스 일퀘 몬파1판 너 지금 아이템버닝 업그레이드 되니까 

지금 이 도전 보스 잡아 어쩌구 저쩌구

이런거는 지루하고 현학적입니다. 애초에 한번에 다 알려준다고

실천하기도 어려울뿐더러 내가 왜 이것을 해야하는지도 모르는데 억지로 하게되는 느낌을

받게됩니다. 심지어 업무도 아닌 즐기려하는 게임에서면 더욱더 하기 싫어집니다.

그러니 예를들어

친구가 원킬컷에 막혀 사냥에 힘들어 합니다.

그럴때 이제 하나씩 조언을 해주는거죠.

포스 시스템, 하이퍼 스텟, 유니온, 링크 등등 하나씩이요

그러면 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명확한 목표가 생기고

내가 이걸 하는 이유가 명확해지면 하는 행동도 지루하지 않고 즐거워집니다.

고로 너무 속사포로 와다다다 정보 주입하지 마시고

어려움에 쳐했을때 하나씩 알려주는것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다들 뉴비 친구들 잘 이끌고 잘해봅시다

물론 메이플에 취향이 아닌 애들은 뭘해도 안하고

맞는애들은 해병대 조교가 알려주듯 알려줘도 미친듯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