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뿜뿜해서 뜰 때마다 두근두근함

그리고 애초에 창섭이가 말하길 폴포프리토를 전체 유저의 10퍼밖에 안들어갔다던데?

그 좋은 에스페시아도 30퍼밖에 안들어갔대



이번 패치는 긴 기간 두고 보면 전체 유저에게 이득 아님?

결국 평균에 수렴할테니까



던파 중천시즌 성공해서 그대로 파쿠리한 시스템인데 지루한 사냥에 재미요소 추가된 점에서 긍정적으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