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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15:05
조회: 685
추천: 2
분탕충 메린이가 챌섭 유입되면서 느낀점- 결론 :
생각보다는 라이트하고 보스가 재밌다. 솔직히 똥피하기 온라인 RPG 버전 , 하루 수시간 점프 공격 점프 공격 병신겜이라는 인식이 있었으나, 막상 하고 나니 단순 똥피하기가 아닌 보스 자체의 재미나 기믹도 좋고 (가끔 불쾌한 씹;새끼들이 있긴함 스우 씨발련 사람을 왜케 던지는거임) 사냥도 그렇게 오래 하지 않아도 재밌게 했음 창팝은 자주 들어서 200만 질러야되나 고민했는데 , 돈을 많이 안쓰고도 재밌게 할 수 있는 것 같음 물론, 욕심을 더 내면 돈이 많이 들어갈 순 있겠지만 돈 안쓰고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다. 0. 육석캐릭 : 렌 1. 유입일자 - 렌 , 챌섭 업데이트 날 바로 유입 2. 현재 레벨 : 266 / 경험치 66% 3. 현재까지 깬 보스 : 하드스우,노말 루시드, 이지윌 , 노말듄켈 , 노말 더스크 4. 사용한 현금 - 10만원 가량 ※ 제네패스, 챌린저스패스, 메소 3억쯤 구매 , 에픽던전? 이었나 보상 1단계를 2주간 수령 5. 게임 자체에 느낀 점 - 플레이 타임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을듯 - 라이트 하게 하자면, 라이트하게 할 수 있고 헤비하게 하자면 헤비하게 할 수 있음 - 옛날 기억상 하루종일 사냥만 존나게한 경험만 뇌리에 박혀서, 사냥 하루에 두세시간씩 해야되나 걱정했는데 아직까지는 장시간 사냥의 필요성을 못느낌 - 일퀘랑 몬파, 주간 숙제랑 '한 주'에 1시간 정도만 3배쿠폰 써서 순수 사냥했는데 벌써 레벨 266 6.보스 느낀 점 - 생각보다 쫄깃쫄깃하고 재밌다. - 챌린저스 서버가 보스 잡으면 포인트 주고, 특정 포인트를 채우면 반지등 원하는 보상을 주기 때문에 목표 의식이 강하게 생겼음 - 그냥 딜찍해서 되면 잡고, 안되면 안잡으려 했는데 챌섭 포인트가 탐나다 보니 공략보고 도전하고 이뤄내는 즐거움이 있었음 - 보스를 못깨면 거의 20~30분을 날리는 터라 실패할떄는 절망감이 컸긴 했음 - 이걸 , 목표의식을 가지고 계속 도전하며 결국 간발의 시간차로 잡아내는 도파민이 미친듯이 좋았음 (특히 하드스우 개시발련) 해방 하드 반레온 잡으러감 ㅅㄱ
선발대의 재화 가치를 보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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