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 : 
생각보다는 라이트하고 보스가 재밌다.
솔직히 똥피하기 온라인 RPG 버전 ,  하루 수시간 점프 공격 점프 공격 병신겜이라는 인식이 있었으나, 막상 하고 나니 단순 똥피하기가 아닌 보스 자체의 재미나 기믹도 좋고 (가끔 불쾌한 씹;새끼들이 있긴함 스우 씨발련 사람을 왜케 던지는거임) 사냥도 그렇게 오래 하지 않아도 재밌게 했음
창팝은 자주 들어서 200만 질러야되나 고민했는데 , 돈을 많이 안쓰고도 재밌게 할 수 있는 것 같음
물론, 욕심을 더 내면 돈이 많이 들어갈 순 있겠지만 돈 안쓰고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다.

0. 육석캐릭 : 렌 

1. 유입일자 
- 렌 , 챌섭 업데이트 날 바로 유입

2. 현재 레벨 : 266 / 경험치 66%

3. 현재까지 깬 보스 : 
하드스우,노말 루시드, 이지윌 , 노말듄켈 , 노말 더스크 

4. 사용한 현금
- 10만원 가량 
※ 제네패스, 챌린저스패스, 메소 3억쯤 구매 , 에픽던전? 이었나 보상 1단계를 2주간 수령

5. 게임 자체에 느낀 점 
- 플레이 타임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을듯 
- 라이트 하게 하자면, 라이트하게 할 수 있고 헤비하게 하자면 헤비하게 할 수 있음
- 옛날 기억상 하루종일 사냥만 존나게한 경험만 뇌리에 박혀서, 사냥 하루에 두세시간씩 해야되나 걱정했는데 아직까지는 장시간 사냥의 필요성을 못느낌 
- 일퀘랑 몬파, 주간 숙제랑 '한 주'에 1시간 정도만 3배쿠폰 써서 순수 사냥했는데 벌써 레벨 266

6.보스 느낀 점
- 생각보다 쫄깃쫄깃하고 재밌다.
- 챌린저스 서버가 보스 잡으면 포인트 주고, 특정 포인트를 채우면 반지등 원하는 보상을 주기 때문에 목표 의식이 강하게 생겼음
- 그냥 딜찍해서 되면 잡고, 안되면 안잡으려 했는데 챌섭 포인트가 탐나다 보니 공략보고 도전하고 이뤄내는 즐거움이 있었음
- 보스를 못깨면 거의 20~30분을 날리는 터라 실패할떄는 절망감이 컸긴 했음
- 이걸 , 목표의식을 가지고 계속 도전하며 결국 간발의 시간차로 잡아내는 도파민이 미친듯이 좋았음 (특히 하드스우 개시발련) 


해방 하드 반레온 잡으러감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