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린이 두명이서 하드보스 뚜까패는 상상을 했는데 데미안까지 잘 패고 신나게 나왔더니 그 다음부터 벽을 느낌...
키오스크라는 피돼지의 벽 ㅠㅠ

컨이 부족하면 돈이 부족한게 아닌지 생각하며 예쁘게 토드된 쌔끈빠끈 트왈마까지 장착함

내쪽만 스펙이 더 높은거라 솔플 배율이여도 두명이서 해보기로하고
세시간 동안 키오스크 앞에서 허덕임
근데 이게 왠걸... 딜은 되는 것 같은데 컨이 안됨

눈까리 쉑 비겁하게 눈 열기 전에 암흑 써서 못 올라가게 붙잡고
디코에서는 비명만 오갈 수 밖에 없음 (의지 썼음.. 2개 다 ㅠㅠ)
듄켈도 트라이 해봤는데 여긴 그냥 딱 연모 1트만 하고 도망감

디코하니까 오히려 집중도 옅어지고 세시간 넘게 트라이하느라 체력도 방전된 메써티는
"수요일 밤에 하루윌을 친다" 를 약속하고
나머지 보스는 노말 1인으로 빤스런치기로 함

그렇게 헤어진 뒤 작성자는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다시 눈카리에게 복수를 하러감..



혼자하니까 데카3이나 남기고 바로 원트클 했다는 결말
키오스크 눈까리 컷!


스샷 없어 그냥 내 일기야...
이번주는 노말 듄켈 1인으로 넘겼는데 다음주는 하드 듄켈 1인 꼭 성공해올게
에스텔라 이어링으로 스펙업 하면 되겠지?
에스텔라에 토드 하려고 데아시두스 예쁜 거 쇼핑했는데
얜 토드는 꿈도 꾸지 말라며..... 내 세상이 무너어어어어.....
그리고 진힐라 시X발련 공략 봐도 개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