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주일짼데 손님은..뭐 적게오는 편이기도 하고 편한 시간대도 있는데
그냥 가기가 무섭다고 해야하나..? 물류 들어오면 물류찍고 진열 하는거야 이제 배워서 하겠는데
시제 <- 이거 안맞으니까 멘붕옴.. 거스름돈 잘 계산했고 포스도 잘 찍었는데 100,1000원 플러스 되어있으니까 그냥 무서움..

점주님이 같이 없으면 그래도 좀 긴장도 덜하고 할 수 있을텐데
매장에서 고양이를 키우셔서 거의 계속 계시기도 하고..
물류 아저씨도 원래 오시던분이 아니라 다른분 오시면 물류 막 섞어놓고 가서 ㅈ되고
모르는 거 물어보라면서 처음은 그럴 수 있다고 다독여주시는데 막상 물어보면..음…참..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