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자르러 미용실 왔는데

2~3살 정도 되보이는 애기가 머리자르러 옴

근데 바리깡 소리 듣자마자 바로 대성통곡 함 ㅋㅋ

옆에서 아빠 엄마가 계속 달래는데

애기가 헐떡이면서도 울음을 그치질않네

부모님이 나 키우느라 진짜 고생 많이 하셨단걸

실시간으로 깨닫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