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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16:38
조회: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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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키우는 부부들 진짜 고생 많다는걸 느끼는중머리자르러 미용실 왔는데
2~3살 정도 되보이는 애기가 머리자르러 옴 근데 바리깡 소리 듣자마자 바로 대성통곡 함 ㅋㅋ 옆에서 아빠 엄마가 계속 달래는데 애기가 헐떡이면서도 울음을 그치질않네 부모님이 나 키우느라 진짜 고생 많이 하셨단걸 실시간으로 깨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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