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섭에서 검마가려고 라운지 파티보는데 진짜 이렇게 대리기사가
많은줄 몰랏음. 이제 레드pc면 보스도안되서 템털릴 위험성도 잇는데도 엄청 맡기나봄.
4인가는데 3명이 전원 대리기사엿음. 디코하는데 난 마이크 안된
다하고 듣기만하는데 대화내용보면 진짜 업으로 삼고잇는거 같은
정도로 많이 하나봄.
나는 이런 보스대리기사들보면 본캐도 없는줄 알앗는데 보니까
본섭에 막 9만 10만 본캐가 잇다는거에 더놀람..
또, 한명은 와이프도 잇는데도 새벽에 대리하고잇다는거에 더 충격받음. 당연히 이사람은 쌀먹백수도 아니라 그냥 평범한 직장인

참 이게 보스를 위험감수하면서까지 대리맡기는사람,
그걸 또 현금 받고 대리로 깨주는사람 다 이해안갓는데 뭔가
연습하기싫은데 해방은 빨리하고싶어서 돈쓰는사람,
챌섭 흥할때 노저어가면서  대리뛰고 현금버는사람.
라고생각하니 그들의 게임방식이 1%라도 이해가는거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