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험한말 나온다는것도 진짜 많이 참아준거임

1+1이 2인걸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에 익숙하지 않은 친구들을 위해 꿀팁까지 알려줬는데

뭐 자꾸 "개인마다 다른거 아님? 난 3이라고 생각할래." ㅇㅈㄹ하면 험한말 참기어렵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