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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21:05
조회: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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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수리 맡겼는데 이게 맞아?난 타지에 있고 본가에 4년전쯤 다나와에서 산 컴퓨터 있는데 엄마가 화면이 안나온다고해서 다나와as불러서 맡겼는데
수리비 30만원 든다해서 내가 알겠다고하고 고쳐달라하고 부모님한테 30만원 들었다고 이야기하니까 그돈이면 새로사자고 해서 통화하다가 15분 이따 전화했는데 전화 안받아서 수리안하겠다고 문자 보내놓고 할거하고있었거든? 좀 이따 전화와서는 고치려고 컴퓨터 다 분해했는데 인건비 타령하면거 안고칠거면 수리비의 40퍼센트를 달라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까 전화로 5일걸린다고 했으면서 무슨 분해를 다해놨냐고 거짓말하지말라 하니까 다해놨다고 40퍼센트 달라고 중간취소 안된다고 그러는거야 자꾸 같은말 반복하길래 일단 내일 다나와쪽에 전화해본다고 하고 끝냈거든?? 근데 원래 이런식이 맞는거임? 수리취소하려고 전화했는데 지들이 받지도 않고 문자남기니까 컴퓨터 다 분해했다고 그러고 그러면 애초에 5일걸리는것도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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