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호리호리하고 삥도 뜯겼었던 사람이 10년 뒤에 좋은 대학 졸업하고 군대에서 운동해서 몸도 좋아지고 자기 몸 하나 지킬 정도로 격투기도 배웠지만, 고향 내려와서 삥 뜯던 일진 마주치니 순간 몸 굳고 무서운 것 마냥

너프 전 듄켈한테 몇 년을 맞았던 기억이 있으니 너프 후에도 그 공포가 남아있을 수 있지

그럼 진힐라는요?

진힐라는 지금도 가끔 날 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