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7~8년간 안먹다가 갑자기 땡겨서 시켜먹으려고 켜봤더니
뭔데 18000따리에 옆동네 지점은 20000원임?
다른버거집 다 비싸봐야 14000원인거같은데 얘네 뭔깡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