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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6 01:19
조회: 1,388
추천: 0
나 폄사인데나 또 박제되었다고 친창들이 연락왔길래 글 좀 살펴보고 무시할까, 대응할까 하다가 고민하다가 글 써본당.
나 저격한 그 양반처럼 배움이 깊지가 않아서 다소 지리멸렬할테니 인내심 깊게 갖고 읽을 수 있는 사람만 보고 알아서 판단혀. 나 상당히 부족함 많은 사람인 점, 나도 알아. 어차피 인벤에 써봤자 알아서 물고 뜯고 짖고 온갖 희노애락 느낄 것도 알공. 댓글로 알아서들 싸우고 지지고 볶든지 혀. 별로 개의치 않응께. 닉값하는 것에 보탬이 되도록 댓글들 보면서 새롭고 신박한 비속어들 많이 배워가고 있으니, 양껏들 댓글 달아 줘. 나야 뭐 무시당하는게 일상이니 그러려니한데, 나 저격한 양반은 아무래도 배움도 깊고 그에 따른 인정도 받고 싶은 거겠지. 그러니 다양한 캐릭터들로 원맨쇼를 하며 나의 시선을 끌었던 것이겠고. 추방이유는 그렇게 궁금해하니 말해주지만, 그냥 내가 하고 싶어서 한 거. 별것도 아닌 나 하나가지고 인생 너무 열심히 살길래 나도 대충 열심히 해봤어 이노시스 월드의 은행 길드 길드마스터씨. 보아하니 핸드폰도 여러개 쓰나봐. 소마톡방에 대체 몇개의 계정으로 들어와 있던건지; 첩자도 심어뒀을 것 같을 정도야. 나머지 사진은 걍 파일로 첨부할게 나열하기 귀찮아서. 근데 나 저격글에 쓴 이 사진은 암만 봐도 톡방에 있는 누군가에게 부탁이라도 해서 캡쳐떠받은 것 같은데 말이야. 내보내졌는데 이 뒤로 어떻게 대화내역이 찍혀있을까? 진짜 첩자라도 심어뒀나봐. 아니면 뭐 기억하는 톡방 사람이 있어서 부탁이라도 했던지. 우석 다니엘 신, 신우석 뭐 어쨌든. 숨은건 아니고 대응할 가치도 없고 귀찮기도 했는데, 내가 뭐라고, 나 때문에 인생 좀 열심히 사는 것 같아서 나도 열심히 한 번 해 봤어. 쌈닭 기질 한 수 배워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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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