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명절에 놀러가면 방에 애니 굿즈들 다키마쿠라 피규어 가슴마우스 패드 등등 도배 돼 잇엇는데




이제서 보니까 당당하게 맞섯던 용기가 참 놀라운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