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도인가 52도였는데

중고폰 파는데 별 ㅈ같은 이유 대면서 가격 깎아달라하고 현장에서 바로 제품확인안하고 집가서 하자있다고 돈보내달라더라 

당근 처음이어서 그땐 그냥 똥묻었다 생각하고 대충 팔고 넘기자는 마인드였는데 

지금 생각하니 짜증나네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