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이 식지 않게 하기 위한 게시글입니다. 15일까지만 할거에요. 
불편하시다면 죄송합니다.


작년 7월 개정된 유튜브 개정안입니다.

핵심 요지는 '당사자가 요청하면 딥페이크 영상에 대해서 삭제가 가능하다는겁니다.

여기서 말하는 당사자란,

메이플 스토리 디렉터 김창섭님을 의미하는거구요.

"아무리 그래도 디렉터가 유저에게.... 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솔직히 이딴 딥페이크 조롱물 만드는 사람들이 유저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실제로 게임도 안할거구요.

얘네들 이걸로 뭘 하는지 아시나요?

하꼬 버튜버들 방송 장악하고 쥐흔하면서 이미지 창내고 있어요.






저 유튜버는 구독자 2만명이 넘었네요.


언제까지 방치하실건가요? 게임이 혐오에 물들고 있잖아요




저는 이 말이 참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이 말이 페미로 불타는 유저들을 잠재우기 위한 공수표가 아니였기를 기대합니다.


추가)



문화?..라는 표현을 쓰시던데요.

저희는 알페스(딥페이크 혐오물)를 문화라고 생각한 적인 단 한번도 없습니다.


추가2)


이쪽에 관심이 많으신가 봅니다?

오셨으면 비추하나씩 눌러봐주세요. 차단좀 하게요.

추가3)


그래요 당신들이 원하는대로 공론화 한번 해 봅시다.

적어도 제 상식에선 이게 옳은일이 아닌 것 같거든요?


추가4)


당사자가 괜찮다 = 그런말 안했구요
고객이 사용하는 제품 이미지를 고의적으로 창내려는거 대응 안하는거는 문제가 맞다고 생각해사요.
표현의자유는 상대방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선까지에요.
표현의 자유라고 공개된 자리에서 당신을 맹목적으로 혐오하는거 싫으시죠?

추가5)


??니네 유저 아니잖아요 
게임 안하면서 무슨 유저타령이에요
설마 이거 하나 믿고 딥페이크 범죄를 저지르고 계셨던 거 아니죠?

추가6)
이 글은 매일 일부 수정되고 업로드될거에요.
2주뒤 라방이니 그때까지 매일 비슷한 시간에 올릴겁니다.(관심이 식지 않게 하기 위해)
혐오문화는 뿌리뽑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별거 아니고 메이플인벤 이름으로 기부조금했습니다.

모쪼록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