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니까 플레이팅 그런 건 모르겠고
걍 섞은 스뎅 보울에 담았음
처음 만들어보고 처음 먹어봐서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네 ㅋㅋ

요리 좀 치는 사람한테 물어보니까
첫트에 스크램블 안 만든 것만 해도 평타라고 하더라

물론 자취생에게 관찰레 따위는 없어서 베이컨으로 대체하고 후추도 새로 사기 아까워서 걍 오뚜기 순후추 씀 ㅋㅋ
치즈도 뭔 페코리노 치즈인가 써야 한다던데 자취방 앞에선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만 팔길래 그걸로 대체함

뭔가 더 맛있을 수 있을 것 같은데 한 20프로 아쉽구만
재료를 대충 써서 그런가...
그나저나 설거지 개많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