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말고 직원 아줌마 한명 있는데 그분이 만들때가 많은데  딥치즈포테이토 시켰는데 사장님은 딥치즈 소스를 뿌려주는데 이 아줌마는 그냥 바르더라

그래서 다음에 소스 좀 많이 뿌려주세요 저번에 소스가 너무 없더라고요 했는데 떨떠름한 표정으로 아 예 거리고 또 똑같이 발라서 줬더라 맛이 거의 안남

친절하지도 않음 매장에서 걸어 다녔더니 아직 안나왔으니 좀 앉아 있으세요 이러더라 

심지어 그 때 앉으려고 의자로 가던 중 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