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안녕하세요. 블래스터 유저입니다.

사실 차지롤백을 받았던 그 날에 바로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었다만
이런 식으로 인사를 하길 원하시는 분도 몇 분 계셔서 완성하느라 하루 늦었네요.

이미 블래스터 관련 이슈는 롤백이 된 만큼 가라앉은만큼 가라앉았고,
감사인사 해주신 분들도 두 분이나 계시기에 지긋지긋하게 느끼실 수도 있겠지만...
그만큼 심각한 일이었으니 딱 한번만 더 봐주세요. 죄송합니다.
하고 싶은 말도 꼭 적고 싶어 욕먹는 한이 있어도 남깁니다.






제가 직접 차지삭제라는 일을 겪어보니
만약 다른 사람 입장에서도 비슷한 일을 겪게 되면
정말 미치도록 고통스러울 것 같다 싶습니다.
곧 다가올 당장 내일, 그리고 9월, 10월 패치때도 비슷한 일이 또 벌어질 수도 있구요.
 당장 블래스터도 차지삭제 외에 
근간을 흔드는 무언가가 들어올지도 모를 일이죠.

그러므로, 누군가가 최선을 다해 상황을 설명해주고 도움을 호소한다면... 
돕자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테섭 리포트에 함께 작성해주는 것이죠.











도와주시고 관심가져준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보고싶은 만화 있으시면 한번 살펴보고 기획은 해보겠습니다.
(언제 완성될지는 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