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케인리버 및 그란디스 보스리워드 정상화로 낮은 난이도의 딜찍 파티 효율이 감소해 고민하던 6.7만 쌀라딘
파티로 날먹하지 말라는 신창섭의 경고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을 내렸다.이지 카링 3인파티를 나와 처음으로 솔플을 해보고지난 달엔 창뱃도 줬던 EZ한 하드검마가 아닌 익검 파티격을 가 해방할 적의 추억도 떠올려보고출시 직후 벼르고 있던 노숭이를 혼내주며 자신을 증명했다
그렇게 번 메소로는 세금도 완납했다.

역시 인생은 매일이 도전의 연속인가보다...
(딱지색도 빨개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