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스토리 전개로 지루하다는 느낌은 전혀 없어서 좋았음
데이비드가 죽는 건 예상된 결말이었지만 마지막에 루시가 달 여행 갔을 때 든 생각은 50만이면 달여행 갈 수 있는데 그 동안 일해서 번 돈이면 둘이서 가고도 충분했을 거 같은데 왜 진작에 안 갔을까 싶음 마지막에 아라사카 타워 꼭대기라도 가서 다행인 듯
킬링타임용으로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