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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8 13:27
조회: 790
추천: 2
아크 입장에선 이번 벨패를 비유로 들면 이런 거임발바닥에 염증난 걸 고쳐달랬더니(돌증 보스 추적)
목발을 쥐여줌(증오의 연쇄) 그딴 건 필요없다 그러니까 갑자기 염증이 나지 않은 쪽 다리 자르고 강제로 쓰게 만듬 그러고 ㅈㄴ 뿌듯한 표정짓는 의사가 내 앞에 있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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