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닥에 염증난 걸 고쳐달랬더니(돌증 보스 추적)

목발을 쥐여줌(증오의 연쇄)

그딴 건 필요없다 그러니까 갑자기 염증이 나지 않은 쪽 다리 자르고 강제로 쓰게 만듬

그러고 ㅈㄴ 뿌듯한 표정짓는 의사가 내 앞에 있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