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무슨 말을 했고 무슨 패치를 하는건지 모르는듯?
처음에는 극딜^딸각^쓰고 평딜 안하고 도망만 다니는 메타가 싫어서 극딜, 시너지 깎고 평딜 위주로 올리는 패치하더니 이제 와서는 갑자기 또 고점과 저점을 줄이는 패치가 하고싶네? 근데 고점과 저점을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평딜을 줄이고 극딜을 올리는거임. 그냥 패치하다보니 자기모순에 걸린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