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테섭에서 패치 내용이 이런저런 말이 많았으면 2차 테섭을 하던가 해야지

본섭을 2차 테섭 취급해버리고 마이너패치 오류수정 딸깍 강행


애초에 밸런스 패치를 주요 패치처럼 안 하고 그냥 상시적으로 따로 두고 했었으면 테섭에서 2차 테섭 진행해서 미뤄도 됐잖음

근데 지들이 지표 없이 제대로 못 만들어서 테섭에서 실패한 걸, 메인 패치 일정이랑 같이 맞추겠다는 이유로 본섭에 들여와서 패치하는게 맞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