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푼 청운의 꿈을 안고 책 한가득 실고 갔는데 야발 1500원밖에 못벌었다.. 이게 현실이구나... 버스비도 안나오네.. 폐지 줍는 할무니 할부지들 고생 얼마나하시는지 알겠더라..갑자기 안구에 습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