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9월 밸런스 패치를 화려하게 말아먹은 뒤


민심은 이미 바닥을 뚫고 지하실에 들어간 상황!!!!!


신창섭도 당연히 이 분위기를 못 느낄 리 없을 텐데, 과연 내일 긴급 라방을 켤까?


물론 라방을 한다면 “준비된 대책이나 방향성 제시가 있어야 하지 않냐”라는 의문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지금처럼 민심이 나락 간 상태라면, 그냥 이렇게라도 말해주는 게 낫지 않을까 싶다:


“이번 밸패는 저희의 명백한 실수였고, 10월에 전체적으로 다시 조정하겠습니다.”


이 정도만 나와도 유저들 실망이 조금은 덜하지 않을까?


아무튼, 제발 내일 라방 좀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