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질도 뭔가 좀 키우는 개같이 안생기고 목줄은 없는데 그 목줄 거는거는 입혀져있어서 딱봐도 유기견이구나 싶었음

암튼 걔가 나 존나 아련하게 쳐다보고 지나치고 뒤돌아봤는데도 계속 보고있길래 마음 아팠는데


갑자기 어떤 아저씨가 저 멀리서 나오더니 가자~ 하는데 걔가 쫄래쫄래 따라가더라

시벌 얼탱ㅋㅋㅋㅋㅋ

않이 아조시 강아지 비주얼을 왜 그렇게 해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