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빠가 장남이라 엄마가 40년 가까이 고생해 오셨는데
사랑한단 말은 못하겠고 오늘 월급이라서 몰빵해 드렸다

회식으로 술 먹어서 그런 건지 엄마한테 효도해서 그런 건지
잔액 15만원 남았지만 기분은 좋다

버거킹 버거 하나 뿌린다 이거 사서 이제 14만원 남았다
[선착 한 명 주컨 성공하는 사람 보내 준다]
[추천 하나만 줘라]

당첨 되는 사람 내가 쪽지 주면 연락처만 줘라
이상한 데 안 쓰고 깊티만 주고 연락처 뇌에서 지워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