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참.. 그때 바람피러 지방가는 핑계 거리로 나도 몇번 팔렸었고

이런저런 역겨운 모먼트가 더 합쳐지면서 나도 거의  손절했는데

어떻게 동기중에 제일 먼저 가냐ㅋㅋ

지금 예비 와이프 분은 알까 이런 과거를

청첩장 준다고 연락 오는데 착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