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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2 17:05
조회: 2,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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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 무슨요일에 갈지 말하려고 엄마한테 전화 걸었는데 갑자기며칠 전
아빠랑 산에 갔는데 아빠가 구신에 홀린 썰을 30분을 푸시는거임 ;;;;; 길에서 폰 들고 다 듣느라 팔 떨어지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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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탱크] 구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