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라는 애니인데

인간관계에 상처가 많은 사람은 매화 볼떄마다 눈물나옴

로코물인데 진심보셈 만화로 볼때도 

아.. 세상에 모든 인간관계가 이랬으면 좋겠다 하면서 

질질짜면서 봤는데 진심 추천함

등장인물들의 대사 상황들이 언젠가 한번 나도 겪은 일들이라

나도 저랬으면 어땠을까 

나도 저런 사람들이 곁에 있었으면

나도 저런 친구가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봤음

그리고 주인공 부모님들같은 어른이 되고싶다 생각함

슬픈 내용이나 그런게 아니라 로코물+ 인간관계이야기인데

팍팍한 요즘 세상에 마음을 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