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몇년간 했던 한글날 이벤트 생각하면

퀴즈 맞추고 뎀스 받기

클뜯해야 아는 npc한테 말 걸고 의자, 라이딩 받기

가지무침을 넘어선 진짜 노잼 이벤트로 떼우는게 많았는데

직접 유저가 커스텀해서 만들 수 있는 훈장 이벤트로 자유도도 높고

문장 맞추는 재미도 있어서 난 다시 하면 좋겠음 ㅇㅇ

천박한건 뭐.. 변태들 창의력 보는 재미가 있어서 나름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