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어렷을땐 노인공경, 웃어른공경이 당연한거고 기본이엇고
실제로도 노인에 대한 거부감이 1도없엇는데
나이를 먹어서 보는 시선이 달라져서 그런건지 요즘 좀 심함.

한강에서 로드사이클타면서 보이는 민폐 노인들

옆에멀쩡한 산책,런닝용 인도 냅두고 자전거전용도로로 걷는 노인
안전모없이 세월아 네월아 중앙선으로 자전거타는 노인
청계천에서 본 자전거전용도로에서 그것도 역주행으로 뛰면서
강아지 산책시키는 레전드 노인

4개월전 첫차사고 지금까지 운전하면서 본 수많은 무단횡단 노인

짧은거리 빨간불횡단, 무단횡단하면서 세월아 네월아 걷기는 기본
진짜 파란불 30초짜리 횡단보도를 무단횡단도 몇번봄
절대 노인분들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아니 뭐야 저사람?
하고보면 9할이 노인임.
난 아무리 생각해도 걸음걸이가 느린 노인은 오히려 위험해서
절대 무단횡단하면 안될거같다 생각하는데 그냥 어차피
날 피해서 가겟지~, 설마 날 치겟어~, 내가 먼저다 마인드가 좀
너무 많음.. 내가 왜 교통법규를 안지키는사람을 위해 브레이크를
밟아야하는지 모르겟음. 근데 사고나면 또 나한테 똥엄청튀김

진짜 이정도까지는 아니엿던거같은데 이번년도에 사이클시작하고
4개월전 서울운전시작하면서 군대에서 운전병할때부터 지금까지
단한번도 클락션 울려본적없는데 요즘 빵빵 너무 마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