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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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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mvp개편 후 단한번도 브론즈 단적이 없구나작년에 180만원 질렀다가 무과금으로 크게 데였고 그이후 100만원 땡겨서 지르다가 계획적인 소비생활하면서 현질을 안하게 되니 아직까지 mvp의 맛을 못봤네 원래 겨울에 레드 체험할까 하면서도 막상 기간 다가오니 걍 지르기 싫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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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먹잇감] 미하일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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