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180만원 질렀다가 무과금으로 크게 데였고
그이후 100만원 땡겨서 지르다가 계획적인 소비생활하면서 

현질을 안하게 되니 아직까지 mvp의 맛을 못봤네

원래 겨울에 레드 체험할까 하면서도 막상 기간 다가오니 걍 지르기 싫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