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생활 시작하자마자 gop에 끌려가서 천국의 계단 밟아가며
시큼한 방탄 땀냄시 풍기면서 선임들 옷 빨래할때마다 내 피가 빨리듯
천원씩 냈었는데 갑자기 생각나네 빡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