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에 파세요? -> 답 하면 답 절떄 안줌
이 가격에 가능 할까요? -> 네 맞춰드릴게요 하면 답 안옴 or 잠재를 잘 못 봤네요 ㅠㅠ
걍 심심해서 물어보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