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피방도 없고 집에 pc도 없고
할머니집은 9시에 소등이라 핸드폰불빛만이 나의 친구.. 하지만

나에겐 메벤남들이 있지!!! 어서 나랑 놀아줘...

동생들은 용돈 받더니 자기 집으로 떠났어...

크아아아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