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플레이스타일이 재획하면서 얻는 재화로 스펙업하고, 조각은 안 팔고 헥사강화에 올인해주는식인데 엔드급 템 하나씩 맞추다가 너무 오래 걸려서 눈 낮추고 9만대 세팅부터 천천히 해주는 중임

맨날 보스는 그냥 솔플만 하다가 노림 노카 다닌지 4주차에 동일한 파티원으로 3인카칼까지 고민하고 있는데 어느순간 먼가 다 귀찮아짐... 근데 또 디코하면서 같이 보스 박치기하고 연습하고 이런건 되게 재밌어 원래도 혼자 게임하는거보단 적당히 친목도 하고 같이 뭔가 하는걸 돠게 좋아하는데 그러다 몇 번 데여봤던 기억 때문인지 슬슬 그런일이 또 생기지 않을까하는 불안감이 생긴거 같기도 하고.. 그냥 현타가 온다고 해야하나.. 재밌다가도 한 번씩 현타가 빡세게 오니까 계속 갈팡질팡하는거 같다

미트라도 최소 60은 맞춰주고 싶어서 안 박고 나중에 10만 넘어갈때쯤 60은 맞춰주고싶은데 이렇게 접을까하는 고민이 잔뜩 드는 상황에 미트라 맞춰주는게 맞나하는 생각도 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