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캄보디아 납치 뉴스보면서 느낌이 쌔해서 그런데
2015년 당시에 취활할때 동남아가서 일할 생각 있냐고 연락받은적 있거든?
동남아가 캄보디아인지는 잘 기억안나는데 베트남인가 싶기도함
본인 전공이 일본어라 일본이랑 관련있는 해외영업으로 구직희망 했는데, 뜬금없이 타국이라 어이없기도 했고 이미 취업해서 거절했었거든
외국나가는거치고 급여가 쌘편도 아니였고, 그나라가서 전공을 살릴 수 있는건지 이해가 안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