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0-09 05:55
조회: 3,436
추천: 5
지나가다 횟집 앞에 수조를 봤는데안에 갇혀있는 물고기들이 너무 불쌍해 보이는거임 이 물고기들이 자유를 알까? 억압된 삶을 사는 나와 겹쳐보이는거야 그래서 결심했음 내가 범죄자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저 물고기들에게 자유를 주자고 나는 옆에 있던 벽돌로 수조를 깨고 도망쳤어 물고기들은 이제 자유를 찾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겠지? 내 행동이 가취있는 행동이였기를. ![]()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louis] 나는 쌀다팜~ 난 이미 쌀다팜ㅋㅋ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