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 일을 해도 징징대는 사람은 징징댐.
반면에 같은 급여 받고 엄청 힘든일을 하는 사람인데도 웃는 사람은 웃으면서 함.

편한일 하면서 회사 돈 거저 벌어가면서도 자기 상황이 얼마나 개꿀인지를 자각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보임.
나는 남들이 꺼리는 힘든일 몇개 해봐서 그런지 그런 사람들이 너무 꼴보기 싫음.
내가 그런 쉬운일 맡아서 돈 벌게 되면 정말 감사히 생각하고 열심히 해서 그 자리 안놓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