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벤투: 브라질 리그서 고점찍고 인테르의 오퍼 받았지만 사우디의 알 나스르에서 뛰는중. 어째 알나스르에서 폼은 영...

풀백-더글라스 산토스, 비치뉴: 각각 러시아 리그 제니트, 브라질 리그 보타포구(쉽게 말하면 각 나라의 명문팀들)에서 뛰는중. 그나마 밸류가 약함.

센백-가브리에우 마갈량이스, 에데르 밀리탕: 아스날의 마갈량이스는 현재 PL 최고의 센터백, 레알 마드리드의 에데르 밀리탕은 유리몸 기질 빼면 레알 마드리드 주전급 수비수

중원-브루누 기마랑이스, 카세미루: 기마랑은 현 뉴캐슬 주장, PL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 카세미루는 레알 마드리드 챔스 3연패의 주역(크카모)

양 날개: 비니시우스, 에스테방: 비니시우스는 말할 필요가 없는 세계 최고의 윙어, 에스테방은 07년생이라는 매우 어린 선수임에도 불구 브라질 리그 폭격하고 첼시에서 뛰는중.

호드리구, 마테우스 쿠냐; 둘 다 이번시즌 폼은 쪼매 아쉽긴 한데...그전까진 잘했음. 즉 언제든지 살아나도 이상할것 없는 선수들


한줄요약: 계란으로 바위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