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만낫던 여자친구. 작년12월즈음부터 알고지내다가 사귀게 됫엇다. 많이싸우고 많이서운해해서 내잘못인줄알았다 ㅋㅋㅋ근데 5월말 해외여행갓다가 인천공항에서 오는길에 딴남자가 전주에서 인천까지 데리러왓다더라.근데 말안하고있다가 나중에 나한테 걸렷고, 7월23일 밤 임신사실 알자마자 24일에 지웟는데 7주3일차라더라 ㅋㅋㅋ 중간에 2-3주정도 헤어졋엇는데 그때 다른남자 연락하고 햇었다더라. 존나 ㅈ같다 결혼생각도있엇는데 차라리 다행인거 같다는 생각도 드는 와중에 내가 뭘잘못햇길래 그런년 만나서 마음고생 뒤지게 하고있나 싶어서 푸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