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물건 계산할때 점원이나 알바생이 내 물건 집어들어 바코드 찍는게 싫어서 일부러 바코드가 상대방쪽으로 훤히 보이게끔 두거든..

내가 분명히 바코드스캐너만 들고 스캔하게끔 돌려서 내려놨는데도 내 물건 집어서 바코드찍는거 나만 불편해?

특히 담배피고 손가락 닦지도 않은채 들어와서 그 손으로 내가 살 물건만져서 찍는게 가장극혐이야. 심지어 예전에 캔음료 입닿는부분을 담배폈던 손가락으로 집었던적도 있어서 더더욱 민감하게 됐어..

그래서 일부러 계산된거 다시 진열대에 갖다놓고 똑같은 다른제품으로 바꿔들고간적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