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ㅂㅁ랑 기싸움에서 이겼거나, 가정 문제로 그냥 방치당했거나... 제대로 참교육 당해본 적이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함.

이제 나이도 먹을대로 먹었고 제대로 교육시킬라면 인권 박탈 수준으로 가야지 가능성이 보이는데 참 힘들지.

차라리 건전한 방식으로 종교를 믿는 건 어떨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