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어디든 위험한 지역은 있으니 논외로 치고 일반인이 다닐만한 관광지 관광도시는 진짜 죽여달라고 시비걸고 다니거나 위험한 짓만 안하면 큰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굳이 놀러 갈 필요가 있나 싶다
물론 물가 싼 나라에 돈 쓰는 맛으로 여행 가면 재밌고 좋은데 안간다고 인생이 ㅈ되는 것도 아닌데 굳이 목숨 담보 걸고 가야 되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