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스 처음 나왔을 땐 그냥 조금만 어긋나도 홈런 날리거나 바닥으로 뚫고 들어가는 joat 중의 joat 판정이었는데, 이 판정 범위를 거의 50퍼 넘게 넓히면서 오히려 판정범위가 너무 넓어짐
가끔 억울할 때는 있긴한데 그시절 Joat 칼로스 간섭작에 비하면 이게 낫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