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거 들어보면

나는 큰그림을 그리고있다

지금의 결정을 너넨 이해못할거고 나도 구체적으로 설명할순없지만 결국내가 옳았다는것을 알게될것이다

걍 이런식임 ㅇㅇ 이사람 뭐임? 진짜 신임?